신호제로는 서울에서 신호등에 최대한 안 걸리는 러닝 코스를 자동으로 만들어 GPX로 내보내 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출발지만 정하면 신호를 최소로 걸치는 A→B·루프·GPS아트 코스를 그려 줘요. 러닝에서 리듬을 가장 크게 깨는 건 빨간불 앞의 정지입니다 — 일반 지도앱은 "빠른 길"만 알지 "안 멈추는 길"은 모르기 때문에, 신호제로는 그 축 하나만 팝니다.
정확도는 정직하게 다룹니다. 신호·거리 수치는 지도 데이터 기준 추정치이며, 같은 구간을 티맵 보행 경로 8개와 대조 검증했을 때 7개 구간에서 신호 정지가 30% 이상 줄었습니다. 각 코스에는 실제 신호 수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더 자세한 원리는 소개 페이지에 있습니다.
네. 코스 생성·GPX 내보내기·따라 달리기 전부 무료입니다. 서비스 유지비는 일부 페이지의 광고·제휴 링크로 충당합니다.
현재 서울 전역입니다. 신호등 데이터와 경로 품질을 서울에 맞춰 검증했기 때문이며, 지원 지역은 차차 넓혀갈 예정입니다.
코스를 GPX 파일로 내보내 가민·애플워치·코로스·순토와 스트라바에 넣을 수 있습니다. 방법은 GPX 워치 연동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하천·공원 코스는 신호 0이 잘 나오지만, 도심 A→B는 횡단이 불가피해 몇 개 남을 수 있습니다. 대신 큰길 최단 경로보다 확실히 덜 멈추고, 남는 신호 수를 코스마다 정직하게 보여줍니다.
하트·별·링 같은 모양대로 달리는 코스를 자동으로 그려 줍니다. 완주하면 스트라바 궤적에 그림이 남습니다. 지도를 손으로 그려 나만의 모양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